추상화 — 스틱맨의 우리 집 약도
🎬 친구가 처음으로 스틱맨의 집에 걸어서 옵니다. 스틱맨은 걸어오는 데 필요한 것만 남겨 약도를 그리지만, 주말에 친구가 같은 약도로 자전거를 타고 오다 계단에서 막혀요. 할 일에 맞춰 남길 정보를 다시 정하는 추상화를 2분 56초 애니메이션으로 따라가 봅니다.
🧩한눈에 보는 추상화
보이는 대로 다 그린 약도 — 길이 그림에 묻힌다
꾸밈 28개 나무 · 집 · 강아지 · 구름 · 자동차 …
걸어서 오기 약도 — 걸어오는 데 필요한 것만
지름길 선 하나 계단은 걸어서 오는 데 몰라도 된다
자전거로 오기 약도 — 할 일이 바뀌어 다시 정했다
계단 X · 둘러 가는 길 자전거는 계단을 못 지나간다
🧩 핵심: 같은 것이라도 무엇을 하려는지에 따라 남길 정보가 달라집니다. 할 일을 먼저 정하고 그 일에 필요한 정보만 남기는 것을 추상화라고 합니다.
🔎한 걸음 더
걷기 약도에서 계단을 뺀 것은 빠뜨린 것이 아니라 걸어서 오는 일에 맞춘 선택이었어요. 할 일이 바뀌면 그 선택을 다시 합니다.
다 적어 두면 안전할 것 같지만, 보이는 대로 다 그린 약도에서는 길이 그림에 묻혀 보이지 않았어요. 자전거 약도에서도 나무와 강아지는 여전히 뺐습니다.
다 적어 두면 안전할 것 같지만, 보이는 대로 다 그린 약도에서는 길이 그림에 묻혀 보이지 않았어요. 자전거 약도에서도 나무와 강아지는 여전히 뺐습니다.